대표전화 1899-2671 개통 ------------- Fleetwood Mac - Dreams [with lyrics] 깡통 같은 인터넷 전화로 고민하다가 하는 수 없이 대표전화를 개통했습니다. 1899-2671 오늘 부터 사용은 가능하고, 내일 스마트폰 착신전환까지. 한 가지 문젠 문자 문의인데 그건 메일로 하려 합니다. tangent1818@naver.com 연세드신 분들은 생소하시겠지.. 공지/공지사항 2018.03.20
죽지마라. -------- The River In The Pines - Joan Baez 니들이 뭔데 함부로 죽나? 죄를 지었으면 죗값은 치르고 가야 마땅하지 않나? 그게 면죄부가 되어선 안된다. 죽은 자로 인해 피해를 입은 자가 입은 그동안의 심적인, 물적인 피해는 어찌할 것이며, 또 여론과 언론을 빌어 자살을 강요한 간접 살인자란 누.. 세상 이야기/길 위에서 묻다 2018.03.18
CSI 출동 ------- The Dark Knight Rises (Main Theme) 오랜 오디오질 끝에 없은게 있다면 어장검을 능가하는 눈썰미와 천리 밖의 방구 내음도 능히 맡을 수 있는 개코라 하겠다. 하여 어떤 땐 소 뒷발질로 쥐잡듯, 가품이나 조작질을 귀신같이 알아내는데 이번에 그 기법을 만천하에 공개하여 필요없는 개피 .. 오디오 세상/오디오 세상 2018.03.18
피는 기마민족인데.. ----------- Amy Winehouse - You Know I'm No Good 소싯적 기억 속엔 우린 평화를 사랑하고 예의범절과 효 정신이 뼛속까지 박힌 착한 민족이며, 그래서 늘 흰옷을 즐겨 입지만 한편으론 풍류를 즐기는 민족이라고 배웠는데 요즘도 그렇게 배우고 계시나? 그런데 고대사부터 훑어봐도 우리가 과연 그.. 세상 이야기/길 위에서 묻다 2018.03.18
My life less than a dog.. ------------ Once Upon A Time In The West (Ennio Morricone) cover - By Harmony Highway 저녁 내내 대가리 박아와 앉아 일어서를 반복하다 결국엔 합의 보길, 내일 부모님 전부 학교 오시라고 해라. 이건 도저히 넘어갈 수 없는 사안이다. 명백한 교권에 대한 도전이고 시대에 대한 반항이다. 너희들은 이제 타.. 세상 이야기/즐거운 하루 2018.03.17
물욕 ------------ Bruce Springsteen - Streets of Philadelphia 가끔 저장강박증에 대한 기사를 봅니다. 그냥저냥 아무 쓸모없어 보이는 물건을, 대책 없이 쌓아두다 두다 결국엔 집안 전체가 쓰레기장으로 변하고 마는. 일종의 정신병이라고 하더군요. 요즘 폐지 값이 똥값이라고 하더군요. 1Kg에 80원? 고물.. 세상 이야기/길 위에서 묻다 2018.03.17
존엄사 ------ 황혼의 문턱 ... 왁스(WAX) 치유 불능의 병에 걸린 환자에 대해서 최근 법적으로 연명치료를 거부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마련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결정은 오로지 온전한 정신을 가진 본인만이 할 수 있거나, 전문가적 소견이 첨부된 그리고 법적인 각족의 동의 하에서만 가능하도.. 세상 이야기/Rolling Stones 2018.03.16
세 친구... .... The Good, the Bad and the Ugly - The Danish National Symphony Orchestra (Live) 그러니까 그넘들을 처음 만난 때가 고 2, 2학기 시작할 즈음이었다. 당시 난 아무 생각 없이 이과로 진로를 선택했지만 중간고사 결과는 참담했다. 차마 여기선 밝히기 어려울 정도로... 하여 난 죽는 소릴 해선, 결국 문과로 .. 세상 이야기/즐거운 하루 2018.03.15
블루투스 스피커 ---------------- 카페 음악 나른한 휴식이 필요할 때 (Piano Playlist) Cafe music when you need カフェで聞きやすい音楽a lazy break 어제까지 총 3대를 제작했고 모두 팔렸습니다. 예상치 못한 반응입니다. 이게 편리한 이유는 잡다한 선이 주는 복잡함과 너저분함, 그리고 거대한 덩치로 인한 점유 면적.. 오디오 세상/오디오 세상 2018.03.14
변절자가 무서운 이유.. -------------- 기억의 습작 _ 전람회(김동률) 일제 시대 가장 두려움의 대상은 순사였습니다만 그들조차 혀를 내두를 정도로 악랄했던 존재는 그들이 고용한 조선인 고등계 형사들이었다고 합니다. 이들의 악랄함은 가끔 티브이에서 보이는 정도가 전부인 듯하나, 실상 그들의 많은 악행은 .. 세상 이야기/길 위에서 묻다 2018.03.14